반갑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선배님 소식을 들을수 있어서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니.아버지.소리엄마.소리.누리 사진속의 모습은 무척건강해 보이고 행복해보입니다. 물론 선배님도요...
벌써 고향으로 내려가신지가 7년이 지났군요.
엇그제일 같은데 말이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되고 있는것같아 저도 기쁨니다.
선배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사슴도 키우고 농사일도 하고 조금은 힘이드시겠지만 행복해보여서요.
저희 다른 하사선배님들께도 선전하겠습니다.
홈피를 보니까 정말 한번 모여서 빨리 찾아뵙고 싶군요.
막상 할말을 쓰려다보니 또 막막해집니다.
오늘은 이만하고 다음에 또 연락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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